
출산을 앞두고 계신가요? 또는 출산 후 육아를 시작하셨나요? 그렇다면 정부에서 지원하는 첫 만남이용권을 꼭 신청하세요! 아이가 태어나면 다양한 지원금과 혜택이 주어지는데, 그중에서도 첫 만남이용권은 출산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.
1. 첫 만남이용권이란?
첫 만남이용권은 정부에서 출산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제공하는 바우처 형태의 지원금입니다. 출생아 1인당 일정 금액이 지급되며, 육아 관련 필수 물품 및 서비스 구매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2. 지원 대상 및 금액
구분 | 내용 | 비고 |
---|---|---|
지원 대상 | 대한민국에서 출생한 모든 신생아 | 출생 신고 완료 후 신청 가능 |
지원 금액 | 200만 원 (출생아 1인 기준) | 지역 및 정책에 따라 변동 가능 |
지원 방식 |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| 카드 발급 후 사용 가능 |

3. 신청 방법
첫 만남이용권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. 다음 절차를 따라 신청하세요.
- 온라인 신청: 복지로(www.bokjiro.go.kr)에서 신청
- 오프라인 신청: 거주지 관할 주민센터 방문 신청
- 신청 서류: 출생신고서, 보호자 신분증
- 처리 기간: 신청 후 약 7~14일

4. 사용 가능 업종 및 유의사항
첫 만남이용권은 신생아 양육에 필요한 용품과 서비스 구매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. 하지만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될 수 있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.
사용 가능 업종 | 사용 제한 업종 |
---|---|
산부인과, 소아과 | 유흥업소, 사행성 업종 |
약국, 건강보조식품점 | 술, 담배 판매점 |
유아용품점, 대형마트 | 온라인 해외직구 |
5. 자주 묻는 질문
첫 만남이용권은 언제까지 사용할 수 있나요?
출생일 기준 1년 이내에 사용해야 하며, 기간이 지나면 자동 소멸됩니다.
기존 국민행복카드를 가지고 있으면 따로 신청해야 하나요?
아니요, 기존 국민행복카드를 가지고 있다면 바우처만 추가로 지급됩니다.
카드 없이 사용할 수 있나요?
불가능합니다. 반드시 국민행복카드를 통해서만 사용 가능합니다.
지원금을 현금으로 받을 수 있나요?
아니요, 바우처 형태로만 지급되며 현금 인출은 불가능합니다.
온라인 쇼핑몰에서도 사용할 수 있나요?
일부 지정된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사용 가능합니다.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.
부모가 모두 외국인이라도 받을 수 있나요?
아니요, 최소한 한 명의 보호자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.
6. 마무리
첫 만남이용권은 출산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중요한 정부 지원 정책입니다. 출산 후 초기 양육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꼭 신청하시고, 사용 가능한 업종과 기한을 미리 확인하여 혜택을 최대한 활용하세요. 신청 과정이 어렵지 않으며,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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